|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42분 29초 제 목(Title): Re: 유심론 위험을 무릎쓰지 않고 사랑을 할 수 없는 것처럼,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는 믿을 수 없습니다. 네비도님이 교회 나가는 위험을 감수하기 전엔 절대로 하나님이 그 곁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무서운 분인지 알게 되면 아마 네비도님은 교회가기가 더욱 시러질겁니다. 장난 아님다. 오늘 이리 늦은 시각까지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졸립습니다. 담에 또 뵙죠.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