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11일 금요일 오전 09시 38분 59초 제 목(Title): Re: Nevido님 질문에 대한 답변 >>아니오, 아직 그런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상처는 기독교인들에게 더 많이 받았습니다. >>아마 제가 그사람들에게 기대하는게 많기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 >>'하나님으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을 제가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은데, 이사람들은 정확히 말하자면 하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상태로 있는 사람들 카테고리에 들어갑니다. >> >>시간나는대로 여기에 대한 글을 올리죠. >>지금 회사라서 --;; 그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쉽지 않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물은겁니다. 그걸 바란다는 말씀인지 간밤에 성령이 와서 가르쳐줬다는 소린지 아니면 X-FiLe님이 그런건 결정할 수 있는 지위에 있다는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