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11일 금요일 오전 09시 41분 17초 제 목(Title): Re: guest님에 대한 답글 >>비기독교인들이 자주 하는 말이 '나도 한때는 교회다녀봣는데...' 입니다. 술집보다 많다는 교회를 피해다닐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기독교에 나름대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출입하는 보드인데 사실 당연한거 아닙니까? 제가 기독교에 본격적인 관심을 가지게 된건 중학교 때부터입니다. 미션스쿨 과학선생이 썼다는 창조론논문이 중학생인 제가 보기에도 헛점에 오류투성이인걸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창조론의 실체는 RNB님과케니쥐님을 통해 거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사드립니다 ^^ 앗! 이런 마크 싫어하시죠?) 살아가면서 소위 기독교인들이 보인 사회적인 반응들이 또한 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참 재미있는 주제라고 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