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4일(화) 19시42분13초 KST 제 목(Title):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며 성경은.. (제가 성서학자가 아니라서 뭐라고 완벽히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시대에 따라 달라지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의 글이 아닙니다. 물론 이럴때 이렇게 하고, 저럴 때 저렇게 하라고 세세히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보다, 인간이 마땅히 할 일에 대해 자세히 기록한 책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가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 심판을 믿으십니까? (이것은 구원의 필요성을 논하고 싶어서 입니다.) ========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오심을 믿으시는가 입니다.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고 받아들이기 않는 분에게 이제 후로 쓸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믿는다면 어떻게야 생명을 얻을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게 됩니다. -------- 세상에는 여러 가지관을 가지고, 여러 종류의 삶의 방식을 가지고 사람들이 살고 있고, 변명없는 무덤이 없다고 왜 그런 삶의 방식을 택하였는지에 대해 말하지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누구의 가치관이 누구의 삶의 방식, 누구의 삶의 철학이 맞아서 그대로 살까요? (이건,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믿는 분에게만 중요할 것입니다) ------ 그러면 재판은 어떻게 이루어 집니까? 예.. 이 땅에서도 재판장은 법대로 심판합니다. 그러면, 누가 재판합니까? 아시듯이 하나님께서 재판하시며, 하나님은 획일적인 분이 아니시라서 여러 부분에서, 여러 영역에서 각기 독특한 재량으로 일하도록 직업이나, 가치관을 정해놓치 않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켜야 할 법은 무엇입니까?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이것에 대한 대답을 혼미하게 한 것은 바로 요놈이 사단입니다. (이거 사람에게 하는 소리가 아닌줄 느끼시지요..?) ==========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두가지 소리를 듣게 됩니다. 하나는 우리 육신을 위하는 듯하며, 우리 인생을 위해 상당히 걱정해주는 듯한 소리 입니다. 하나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식하게 하고,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음성 입니다. =========== 성경은 우리에게 장차 심판하실 하나님앞에서 삶의 기준을 분명히 명시하셨습니다. 즉 어떻게 살으라고 하셨나 하면요... 성경에.....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 것이니라(로마서 1장 17절) =========== 그럼.. 무얼 믿지요? 성경은 우리에게 믿을 일을 또한 분명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그 분이 존재하시는 것(살아계시는 것)과 그 분이 자기를 열심히 찾는 자들에게 보상하시는 분(상주시는 분)이심을 마땅히 믿어야 하느니라" (히브리서 6:11) - 한글 King James Version ========== 앗따.. 이렇게 글이 길어서 읽을 맛이 나겠남...? :) ==========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사람은 1. 죄를 함부로 지을 수 없습니다. 2. 세상을 가볍게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상주심을 믿는 사람은 1. 자기를 위해 살아가는 것을 제일 아까워 할 것입니다. 2. 주를 위해 일한 뒤, 손해를 보더라도 히죽대며(얼나갔남..?) 웃을 수 있습니다. ======== 이 보드에 있는 사랑하는 동역자님들 혼란한 세상에서 믿음으로 삽시다... ======== 예수천당 야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