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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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4일(화) 20시01분25초 KST
제 목(Title):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 하나님을 사랑하는 분들의 조언을 인하여

저도 힘이 납니다..  (야호..~~~~~~~  - 내 나이가 몇이지? 쩝)

저는 이번 기회에 의도에도 없던 동성연애에 대한 논쟁에 들어가게

되는 덕에 그런 사람도 잘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될 모양입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시키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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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제가 사단에게 도전장을 내는 심정으로 글을 올렸다가

선과 악, 하나님과 사단의 흑백논리주의자요,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사단이라고 하는 사람처럼 몰렸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저는 결코 사람을 사단이라고 하지 않음을 밝혀둡니다..

왜 .. 사람을 미워합니까? 저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그럴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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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예배에서 디모데후서 1장2장 말씀을 듣게 되었고,

낮해 밤달(최용덕씨의 쪽지)을 읽으며 기독교인이 전투자임을 너무 잊고 산다는

말에 공감하여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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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살아계셔서 저보다 정확하게 앞서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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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글을 쓰고나서 이야기 하고 싶던 것은 바로 성의 개방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이한 방법으로 .. 다른 분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게 하셨고,,,.  
:)

제 말만 많이 하기보다..( 제 말만 많이 하면 얼마나 끔찍합니까?)

다른 분들의 더 지혜롭고 객관적인 성경적인 성에 대한 생각을 듣게하셨으며

기독교인 사이에 순결운동이 조금씩 뿌리내리고 있음을 ...

그 분명한 빛을 보게 하셨습니다.

저 이제부터 가을에 우리 믿는 자들도 흔들리기 쉬운 계절에

믿는 자의 데이트에 대한 최용덕 씨의 글을 새기는 마음으로 올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그리고

여러분 제가 위치해 있는 곳에서 ..

가슴이 뻥뚤린 것 처럼 느끼기 쉬운 이 가을에 ..

순결하며 분명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수 있도록 기도지원을 부탁드립니다.

Fighting 아샤....~~~~


P.S.: 길병도선배님 메일 받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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