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untCat (산소녀) 날 짜 (Date): 1995년10월24일(화) 16시22분22초 KST 제 목(Title): 하느님과 하나님은 어떻게 틀리나요? 간혹, 하느님이 맞는말인지 하나님이 맞는 말인지 모르겠다.. 난 하느님을 사랑한다.. 그렇다고 교회를 다닌다거나 기독교 신자는 아니다. 단지, 늘 나의 내면에는 하느님이 있단 생각과 글구.. 보이지않게 나를 이끌어준다고나 할까?? 확실히는 모르겠다.. 난 교회를 가본적도 없고 절실하게 믿어본적도 없다.. 단, 일상생활에서 하느님을 좋아한다고나 할까?? 내 글이 모순인거 같다.. 요즘 이런생각을 해본다.. 교회에 나가볼까? 하는 생각.. 그렇지만 그게 쉽지가 않더라.. 우리집안은 무교다.. 아니 자신이 내키는데로 믿는게 옳다고 할까? 그중 나도 간혹, 엄마가 교회아닌 불교의 말씀...을 하시면 다 믿는다. 그치만, 늘 난 하느님을 믿는다고 주장을 하지만... 어떻게 하느님을 찾고 믿어야 그 믿음이 진정 ....... 옳은것일까?? 깊어가는 가을.. 쓸쓸함을 느끼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찾고 싶다... 저에게 조언을 주실분이 ......................있으시면 저의 짧은 소견에 많은 조언바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