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jin) 날 짜 (Date): 1995년10월24일(화) 15시17분58초 KST 제 목(Title): re) 잘은 몰르지만......... 성에 대한 부분은 참 민감하고 어려운 문제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아 여..강민형씨도 아시겠지만 성 만큼이나 기만적이고, 모든 인간의 내면 에 깊이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아시겠지여. 성은 하나님 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지만 타락이후 그 만큼 왜곡되고 변질 된 것도 없다고 생각해여. 성경은 왜곡된 세상에 대한 올바른 모습을 제 공한다는 점에서 진리라고 저는 생각해여 . 그러면 올바른 모습이 무엇 이냐 이것이 중요하지여, 구차하게 저의 생각을 관철하기 위해 성경 구 절을 조목조목 인용하지는 않겠어여.... 제가 본 성경의 전체적 맥락에서는 우리가 성적으로 순결하게 되는 것 이 중요한 것 같아여. 방법론은 차지하고 서라도 말이죠. 하나님이 율법 을 주신 것은 구원에 참여 하기 시작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원을 이루 기 위해서 ,또 그들에게 삶의 기준으로 주신것이지죠. 즉 그시대에 거룩 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형태로 율법의 조항이 주어진 것이죠. 강민형 씨 , 저의 생각도 성에 대한 윤리가 만고 불변할 것이라고 는 생각하지 않아여. 그렇다고 해서 동성애나 성적문란을 정당하다고 생 각하지는 않아여.... 날때 부터 동성애 성향을 지닌 사람이 있다는 것도 저는 인정하지 여... 분명 위험한 것은 이 시대의 사람들이 그것이 그의 잘못이라고 편 견을 가지고 있고 그를 대할때 죄악시 하는 것인 것 같아여.... 그것은 우리의 아픔이며 이 시대가 감당해야하는 아픔이며, 십자가라고 생각해 여.. 강민형씨는 왜 동성애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생각하시는지 의견을 구 체적으로 올려주세여..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할 수 있는 기 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