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6월 4일 화요일 오전 09시 13분 05초 제 목(Title): Re: 최후의 해답 - 좀더 읽기 편한... 기독교는 정말 자연친화적 아니 우화적인 종교라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벌떼에 이어 개미떼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쭈그리고 앉아 개미를 짓눌러 죽이고 있는 신이라.. 좀 음침하지 않습니까? 차라리 심심하면 뾱뾱이(소포 쌀 때 사용하는 엠보싱 쿠션을 뭐라고 부르죠?)를 터트리는게 정신건강에 나아 보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