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2년 6월 4일 화요일 오전 09시 06분 42초 제 목(Title): Re: 최후의 해답 - 좀더 읽기 편한... > 주셨기 때문입니다. 단 정말 떨리고 걱정되는 것은 괜히 주변의 > 믿는 사람들까지도 실족하게는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진노하시면 > 손가락에 눌린 개미의 심정을 이해하게 될겁니다. 하나님이 야마 돌면 깽판쳐버린다는 뜻인가요? 정말 성질 더러운 자식이라고 하던데. ◇ ~~~_ _ ∴ ~|~| | _/__, SEP. 11. 2001 _ ∴∴ _ ~ | | \ ` Armorica under a tat ,-| `,-,_| |__ | | | A __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