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파비안) 날 짜 (Date): 2002년 1월 23일 수요일 오후 12시 42분 17초 제 목(Title): Re: 자기 책임의 행방 >> 사회적인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을 왜 씹는 건지??? 이들이 규탄하는 사람들은 길 잃은 어린양들이거든요. 한마리 길 잃은 어린양을 위해서라면 99마리 양들이 좀 불편한건 감수해야죠. 게다가 빨갱이양들이 우리 길 잃은 어린양들을 핍박하는건 그냥 못 봅니다. 반공이 십계명에서 빠진건 필사가들의 실수임에 틀림없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