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61.254.102.25> 날 짜 (Date): 2002년 1월 23일 수요일 오후 01시 37분 34초 제 목(Title): Re: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종교 철지난(?) 자료제공일른지는 모르겠으나, 누고 나선 닦는 것이 상쾌한 법이므로 올립니다: <전략> 세속적인 성장주의와 물량주의에 빠져들고 있는 종교는 자연히 이웃을 돕는 데 인색할 수밖에 없다. 광주대 노치준 교수(종교사회학)가 지난 92년 각 교회 재정결산서를 분석한 결과, 교회헌금 중 사회봉사비는 고작 3.8%에 불과하고 선교비도 5.3%에 그친 반면 급여, 건축 등 교회운영·관리비에 67%가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후략> 윗 인용 출처는: http://www.hani.co.kr/section-021003000/2001/021003000200101090342044.html 이는 한겨레 21 2001년 1월(342호)의 커버스토리 '무서운 집단, 종교권력' 기사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http://www.hani.co.kr/section-021000000/home0342.html 에 가시면 다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런 류의 논쟁은 출처부터 확실히 한 뒤 강도를 높여가시길 바랍니다. 마치 서로 자기가 더듬어본 느낌이 맞다고 쌈질하는 열혈청년(?)들을 보는 듯한 묘한 기분이... 뽕브라였음은 상상도 못한 채... 적당히 자제할 줄도 압시다. 당신만 만져본(?) 거 아닐 테니. 그럼 나그네는 이만 물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