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1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 05분 54초 제 목(Title): Re: 자기 책임의 행방 우리 사회에는 다른 사람들의 책임을 규탄하는 이들이 많다. 정부의 책임을 탄핵하는 화염병 든 학생, 사장의 무성의를 책하는 붉은 수건두른 노동자, 위정자의 비리를 폭로하면서 사회정의를 부르짖는 법의 입은 성직자들, 바로 그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 당신들의 사회적인 책임은 어디로 다 증발해 버렸느냐고. ------------------ 정부나 사장들이 좋아하겠군요. 기독교 성장의 비결이 바로 그겁니다. 가이사의 검과 결탁하여 가진 자들의 편에 서서 예수의 무덤에 회칠하기... * 질문 : unknown님께서 직접 쓰신 글인가요? 그렇지 않다면 어디서 퍼오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