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1년 12월 11일 화요일 오후 05시 06분 28초 제 목(Title): Re: 번역좀 해봤습니다. 영어로 한 포스팅이 얼마나 민폐(?)를 끼쳤는지 알것 같군요 ^^ > Christian ] in KIDS > 글 쓴 이(By): RNB (rainbow) > 날 짜 (Date): 2001년 11월 28일 수요일 오전 08시 50분 24초 > 제 목(Title): Re: 데리다의 해체론과 성경의 이해 > > > I cannot say that I know the truth. > But I can say for sure, the truth is beyond my understanding. > Just in case, the only thing that I can do with texture > is following the words believing there is something true. > or rejecting the hope. That's not the problem to verify or falsify. > > That's what guest said via Derrida's thoughts, I expect. > > 내가 진실(리)을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 그러나 나는 진리는 나의 이해의 영역 밖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 있습니다. > 내가 텍스트(문장)로 표현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 어딘가에 진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는다는 언어(성경)를 > 따른다는 것입니다. > 그렇지 않다면 희망(어딘가에 진리가 존재한다는)을 접는 수밖에요. > 희망을 접는 다는 것은 증명하거나 거짓임을 입증하는 문제가 > 아닙니다. > > 이것이 바로 게스트가 데리다 철학을 통해 말했던 바라고 > 기대합니다. my reading> 나는 내가 진실(리)를 알고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진실(리)가 나의 이해(의 영역)을 넘어서 있다는 것은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내가 텍스트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그 안에 뭔가 진실된 것이 있다고 믿고서 그것을 따르는 일 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을 버리거나요. 그것은 증명이나 반증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이 게스트가 데리다의 생각을 통해 말한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 > [ Christian ] in KIDS > 글 쓴 이(By): RNB (rainbow) > 날 짜 (Date): 2001년 11월 28일 수요일 오전 09시 35분 22초 > 제 목(Title): Re: 데리다의 해체론과 성경의 이해 > > 기반이 되는 전제와 모순된 결론을 이끌어내는 건 논증이 엉터리라는 > 뜻일 뿐입니다. 최신 유행의 철학을 들먹였지만 신앙을 > 정당화하는데 아무 도움도 안되었기 때문에 '시체에 새옷을 입혔다'고 한 > 것이지 무조건 오래된 논쟁을 들먹였다고 해서 그런 비유를 한 것이 > 아닙니다. > > He just said our limitation of understanding so that the Bible is > something to believe not to judge as you already did. > <번역: 그 데리다 게스트는 인간의 이해의 한계를 이야기 해서 > 성경은 어떤 것을 믿는 것이지 마치 당신이 한 것 처럼 >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my reading> 그(게스트)는 단지 그것이 우리의 한계이며, 따라서 성경은 믿어야할 무엇이지, 판단할 대상이 아니라는 얘기를 했을 뿐입니다. > 신앙이라는 건 논리적 정합성 따위와는 아무 관계도 없는 겁니다. > 무조건 믿는 것이지요. 자신이 믿는 것이 곧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 신앙입니다. > 본질적으로 논리와는 상극입니다. > > Logic and belief sometimes make conflict but not always. > Those are simply different matters. You are illogical. > > I believe miracle. > > <번역: 논리와 신앙은 때때로 충돌을 일으키지만 항상 그러하지는 > 않습니다. 당신의 말한 바(혹은 신앙과 논리)는 단순히 > 다른 문제를 뜻합니다. 당신은 비논리적입니다. > > 나는 기적을 믿습니다.> er, okay> > [ Christian ] in KIDS >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 날 짜 (Date): 2001년 11월 28일 수요일 오전 11시 10분 45초 > 제 목(Title): Re: 데리다의 해체론과 성경의 이해 > > > He just said our limitation of understanding so that the Bible is > something to believe not to judge as you already did. > > --> So, why choose to believe something you cannot understand? > No reason? Then there you abandon logic. Logic is about > reasoning. > <번역: 그렇다면 왜 당신은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바를 믿는 > 것으로 선택하셨습니까? > 근거가 없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논리를 포기한 겁니다. > 논리는 추론하는 것입니다.> i said> 당신은 왜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대상을 믿기로 선택하셨습니까? (나머지는 오케이) > Logic and belief sometimes make conflict but not always. > Those are simply different matters. You are illogical. > > --> Logic means you don't believe something is true before it is > proved. If something is not an object to be verified or falsified, > You can never claim its truth. If you do, you are not logical. > > And if you are logical and deny to belive something because it is > not proved yet, you are not faithful. If you are faithful, you > have to believe anything claimed. > > 번역: 논리의 의미는 증명 되기 전에는 어떤 것이 진리(실)라는 > 것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것이 증명되거나 거짓으로 > 입증됨이 아닐 시에는 진리라고 정의 할 수가 없습니다. > 만약 당신이 그렇다고 주장한다면 당신은 비논리적인 사람입니다. > > 그리고 당신이 만약 논리적이고 증명되지 않음을 믿는다는 것에 > 반대적 입장이라면 당신은 신앙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 만약 당신이 신앙적이라면 (신앙이라고) 요구된 어떤 것을 믿어야 합니다. 뉘앙스는 좀 다르지만 대체로 비슷> > I believe miracle. > > --> If you are logical, you must have proven the miracle. Then, show me. > If not, you are illogical. You said about your faith, so now if you > claim that logic and faith do not conflict each other, show me your > logic of believing a miracle. > > 당신이 만약 논리적이라면 당신은 '기적'을 입증해야만 합니다. >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비논리적이지요. > 당신은 당신의 신앙에 대해 논리와 신앙이 충돌이 없음을 > 요구한다면, 기적을 믿는다는 논리를 보여주기 바랍니다. i said> (여기서) 당신이 논리적이라면 그 기적을 입증하셨겠군요. 그렇다면 (그 증명을) 보여주십시요. 증명한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비논리적입니다. 당신은 (이미) 믿음에 대해선 말했으니, 이번엔 만일 논리와 신앙이 대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면 기적을 믿는 것에 대한 논리를 보여주십시오. > > [ Christian ] in KIDS >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 날 짜 (Date): 2001년 11월 28일 수요일 오전 11시 26분 32초 > 제 목(Title): Re: 데리다의 해체론과 성경의 이해 > > > I cannot say that I know the truth. > But I can say for sure, the truth is beyond my understanding. > > --> From belief or logic? > > 번역: 신앙으로부터 입니까? 논리로 부터입니까? > > Just in case, the only thing that I can do with texture > is following the words believing there is something true. > or rejecting the hope. That's not the problem to verify or falsify. > > --> a few other things you can do with a text that you cannot determine > its truth: > > neglect it > wait until it is verified > enjoy it > utilize it > try to verify it > test how much portion can be verified > make your own 'hope' > try another text for things above(iterate for various texts available) > > <번역: 텍스트를 가지고 즉 (텍스트의 진리)임을 결정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 있는 > 몇가지 다른 것들.. > (텍스트)를 거부한다 > 텍스트가 입증될 때 까지 기다린다 > (텍스트)를 즐긴다. > (텍스트)를 활용한다 > (텍스트)를 입증하려고 시도한다 > (텍스트의) 얼마나 많은 부분이 증명될 수 있음을 시험한다. > 자신의 희망(어딘가에 진리가 존재한다는) 을 만든다 > 위의 취지를 목적으로 다른 텍스트를 시도해본다.(가능한 한 다양한 > 텍스트들을 되풀이 해서 시도해본다)> i said> (텍스트를) 무시한다 ... ... ... ... ... ... (텍스트가 희망을 주기를 기대하기보다는)스스로 자신의 희망을 만든다. 다른 텍스트를 가지고 위의 것들을 시도한다(입수할 수 있는 텍스트에 대해 선택을 반복한다) > That's what guest said via Derrida's thoughts, I expect. > > --> And I see that his quotation of Derrida has nothing to do with what he > tries to say. That's what I said. > 번역: 데리다 게스트가 인용한 데리다의 인용구절들은 게스트 본인이 > 말하려던 바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이것이 내가 말한 바이지요. > > [ Christian ] in KIDS > 글 쓴 이(By): RNB (rainbow) > 날 짜 (Date): 2001년 11월 30일 금요일 오전 07시 54분 21초 > 제 목(Title): Re: 데리다의 해체론과 성경의 이해 > > > To parsec: > > Your reasoning on the relation between logic and belief is simply wrong. > <번역: 먼소류님이 말씀하신 진리와 신앙간의 추론은 간단히 > 오류가 있습니다.> i read> 논리와 믿음의 관계에 대한 당신의 추론은 완전히 틀린 것입니다. > you: > --> So, why choose to believe something you cannot understand? > No reason? Then there you abandon logic. Logic is about > reasoning. > _________ > Why not? you can believe anything you can imagine as well as unbelieve it. > althogh that's not likely to be. > <번역:왜 이해하지 못하는 바를 믿는 것을 선택 할 수 없지요? > 당신은 당신이 믿지 못하는 상상하는 바를 믿을 수 있습니다. > 비록 그렇지 않다 손 치더라더라도..> i read> 왜 안됩니까? 당신이 상상하는 무엇이든(그것이 가능할 것 같지 않더라도) 믿거나 믿지 않거나 할 수 있습니다 > you: > --> Logic means you don't believe something is true before it is > proved. > _________ > Your definition of logic is simply wrong. Belief is free from logic. > 당신의 논리에 대한 정의는 틀렸습니다. 신앙(믿음)은 논리로 부터 > 자유스럽기 때문입니다. > > You: > If something is not an object to be verified or falsified, > You can never claim its truth. If you do, you are not logical. > _________ > I cannot claim but I can believe it. That's the definition of belief or > .unbelief. You can decide your opinion based on either your logic or > belief. Either of them sometimes make conflict to each other, which leads > you to choose one of them. You may follow your logic but be careful! > Your logic is not perfect (as you believe). If I were in that case, > I will try to test my loginc through belief, hoping I will find better > understanding of matters. The other way is also possible. Logic can help > my belief. > > 번역: > 진리가 입증됨을 혹은 거짓임을 입증하는 것을 못하더라도 >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신앙/불신앙의 > 정의입니다. > 당신은 당신의 의견을 당신의 논리에서나 신앙(주:여기서는 믿음이겠죠) > 에 근거하여 결정할 수 있습니다. > 논리든 믿음이든 그 둘은 때때로 충돌을 일으킵니다.(논리와 믿음) > 그래서 논리를 택할 것인가 아니면 믿음을 택할 것인가 이끌기도 합니다. > 당신은 논리를 따를수도 있겠지만 조심하십쇼. > 당신의 논리는 당신이 믿는 것만큼 완전하지 않습니다. > 내가 만약 당신과 같은 경우라면 믿음을 통한 논리를 시도할 겁니다. > 그리고 아마도 어떤 물체에 대해서 좀더 나은 이해를 기대하겠죠. > 논리를 통한 믿음도 가능합니다. > 논리가 나의 믿음을 도와줄 수 있거든요. i read> 주장할 수는 없더라도 믿을 수는 있습니다. 그것이 믿음 또는 불신의 정의입니다. 당신은 논리나 믿음 어느 것이든 의견을 결정하는 기반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 둘은 가끔 서로 충돌(대립)하므로 어느 한 편을 선택해야 합니다. 당신은 논리를 따를 수도 있지만 조심하십시오! 당신의 논리는 (당신이 믿는 것처럼)완벽하지 않습니다. 내가 그런 경우라면 나는 (나중에)사물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을 희망하며 믿음을 통해 (믿음으로써?) 내 논리를 시험하려 할 것입니다.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논리가 내 믿음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 > You: > And if you are logical and deny to belive something because it is > not proved yet, you are not faithful. If you are faithful, you > have to believe anything claimed. > _________ > You can either believe or deny to believe something which has not been > tested yet. Either of case, you can be faithful. > > 번역: 당신은 테스트 되지 아니한 어떤 것을 믿는 것에 믿거나 믿지 않거나 > 할 수 있습니다. > > I believe miracle. > > You: > --> If you are logical, you must have proven the miracle. Then, show me. > If not, you are illogical. > _________ > I think I don't have to prove. I hope you feel free to > believe something unverified yet. (I guess you are already doing so > in your daily life. You are now paying your social security tax believing > that the Globe will be safe when you retire. Did you verifiy this small > planet will be safe? ) > > 번역: 기적을 입증할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 난 당신이 간단하게 입증되지 못한 어떤 것을 믿기를 희망합니다( 당신의 > 일상사에서 '믿고 있다고 추측하거든요. 예를들어 당신이 연금을 > 내면서 은퇴했을때 좀더 세상이 편해진다고 믿는다거나..당신은 > 이 조그마한 행성의 안전함을 입증한 적이 있습니까?) okay> > You: > show me your logic of believing a miracle. > __________ > My supporting logic is simply this: > I know I am not perfect in understanding things. I cannot falsify > the happenning of miracle. So that I choose to believe some of miracles > can happen which have been unlikely to be. But I don't know which of them > come true. > > If someone declares miracles will never happen, she or he is one of two. > Wise enough or illogical. > > 번역: 나의 논리적 근거는 이것입니다. > 나는 사물을 이해함에 (내가) 완전치 못하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 나는 기적이 일어남에 대해 그것(기적)이 거짓임을 입증할 수 >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어떤 기적들이 일어남을 믿기로 선택합니다. > 그것(기적이 일어남)을 믿기로 함은 잘 드문 일이긴 하겠지요. > 그러나 나는 기적들중의 어떤것이 진실로 판명날지 모릅니다. > > 만약 누군가 기적이 전혀 일어나지 않음을 선언한다면, 그 사람은 > 너무 똑똑하거나 비논리적인 사람이겠죠. my reading> ... 그래서 전에는 일어날 가망성이 없(다고 생각했)었던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믿기로 합니다. ... > [ Christian ] in KIDS >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 날 짜 (Date): 2001년 11월 30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41초 > 제 목(Title): Re: 데리다의 해체론과 성경의 이해 > > > Why not? you can believe anything you can imagine as well as unbelieve it. > althogh that's not likely to be. > > ---> I didn't say you cannot. I said it's nothing to do with logic. > Do you understand the difference? > You can do zillions of things without caring logic. But you > cannot call it logical simply because you can do it. > > Same to all your replies. > > > 번역: 나는 당신이 무엇을 믿지 못한다라고 말한 적 없습니다. > 나는 신앙이 논리와 관련이 없다고 말했거든요. > 당신은 신앙과 논리의 차이성을 이해하시나요? > 당신은 수많은 일들을 논리와 무관하게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그 많은 것들은 당신이 단지 할 수 잇다고 해서 논리적이라고는 > 말할수 없습니다. > i said> ... 당신은 (믿어서는 안된다)와 (믿음은 논리랑은 상관없는 것이다)의 차이점을 이해하십니까? ... ◇ ~~~_ _ ∴ ~|~| | _/__, SEP. 11. 2001 _ ∴∴ _ ~ | | \ ` Armorica under a tat ,-| `,-,_| |__ | | | A __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