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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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7월 26일 목요일 오후 01시 23분 55초
제 목(Title): '신.사.대.결.' / 시만두 / 기독보드.


시만두는 '신사대결' 이란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시만두는 겉으로나마
신사인 척 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있기 때문에 신사란 말이 어울리지도 
않는다.  시만두는 정신차리기 바란다. 

시만두의 악행은 말을 안해도 키즈제현께서 이미 잘 숙지하고 계실 줄 안다.
작금에 시만두가 다시 나오는 이유는 키즈에 등장하는 새로운 유저들을 상대로
자신의 마두스러움을 숨긴 채 작업을 해보려고 하는 아주 단순한 이유다.
실제로 아주 극소수의 키즈초보들이 시만두의 조선일보베끼기에 농락당하는
경우가 보이는 바 이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시만두의 개소리를 짚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으며 앞으로도 그 일은 계속 될 것이다.

기독보드.  기독보드를 이렇게 참담하게 만든 것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시만두가 저렇게 설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통신상에서 여러 사람들이 있고 여러 
일들이 벌어졌지만, 시만두만큼 근본부터 악으로 가득찬 사람은 처음입니다.

시만두가 단순히 제 선친에 대한 욕을 한 것 가지고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정도의 욕이야 시만두다운 짓이니까요. 시만두의 사악함은 초기의 글 속에서
잘 나와있습니다.  그는 처음에 '목사' 라는 이름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아마 그는 이미 다른 통신상에서도 그 때의 모습으로 위장을 한 채 다가온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또 다른 곳에서 성경공부를 위해 노력하는 목사의 모습으로
위장한 곳이 있을겁니다.)  나도 처음에 시만두를 존중해주고, 그의 글을
잘 보고있던 중에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는 그의 글을 보고, 그에게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예의를 갖추어서죠. 그러나 그의 모습은 곧 드러나고 결국
자신이 거짓목사라는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그에게 제가 한 욕은
그가 저지른 짓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는 .목.사. 라는 타이틀을 너무나 형편없이 짓밟아버렸습니다. 
물론 시만두같은 목사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아
마땅한 목사들 때문에 열심히 봉사하는 선의의 목사님들이 덩달아서 욕을 먹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시만두가 키즈상에서 보여준 행태는 목사가 아닌
보통 일반인 조차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신이상 수준이었습니다. 제생각엔
시만두는 정상인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도 하는 짓이 기가막혀서 미국에 있는 가까운 분들에게 시만두의 이름을
보내고 그런 자가 통신상에서 너무나 많은 악영향을 끼친다고 했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그런 이름을 가진 전도사가 비정상적인 행위를 해서 한 
교회에서 쫓겨난 적이 있는데 그자가 맞을지는 모른다는 연락이 오더군요.
사실 외국에 살다보면 벼라별 인간들이 신학을 공부합네하면서 사기를 치고 
다니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물론 한국도 마찬가지이지만).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각설하겠습니다. 결론은 시만두는 악합니다.
그냥 애교로 봐주고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 아니냐라는 말도 나올 법 합니다만
시만두는 굉장히 사악한 의도를 가지고 키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만두의 저런 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타파를 주창하시는 분들에겐 시만두의 존재가 더할 나위없이 좋은
기독교근절의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기 때문에 시만두를 반길런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으로서 저는 시만두는 기독교목사(하아...여전히 기가 
막히군요) 의 가면을 쓰고 반그리스도적인 행위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시만두를 적어도 이 기독보드에서만큼은 쫓아낼 각오를 했고, 그래서 모습이
다소 흉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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