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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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ulchul ( 마시마로)
날 짜 (Date): 2001년 7월 26일 목요일 오후 03시 10분 02초
제 목(Title): Re: sese  와의  신사대결  일정


다른 분들에겐 미안합니다 . 이번 일을 계기로 욕설이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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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같은 인간말종에게 말 높이고 이런 잡질 하는것도 짜증이 나서 그냥 

하대체로 깔기네. 기분 더럽거나 속에 뜨거운 무언가가 올라온다면 스스로의

행동을 돌아보게. 깨닫는 바가 있을것이네.


하지만 내 한마디 충고 하지...

정말로 다른 분들께 미안하다는 생각이 티끌만큼이라도 든다면, 욕설이 

사라지길 빈다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몇가지 방법이 있네.


제일 편한거라면... 물론 이는 자네가 속까지 반성하지는 않는다손 치더라도 

반성한 것 처럼 보이게는 할 수 있는 것이지. 활동을 중단하거나, 아이디를 

자르고 잠적하게. 또한 하이텔에서도 박영대인지 나발통인지 하는 아이디로 

하는 개소릴 중단하게. 슬쩍 보았네만 심히 보기 안좋았네. 나정도 되는 

사람이야 자네가 어느 수준의 인간인지 잘 알기때문에 그런 헛소릴 본다 

하여 그리 큰 지장을 겪지 않겠지만서도, 처음 통신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헛소릴 늘어놓아서야 되겠나. 더군다나 자네가 그토록 지껄이는 소리들도

보면 하나같이 조선일보 요약 정도 뿐이니, 이 어찌 영양가가 있다고 하겠나.

그러니, 이들 잡질을 중단하게나. 그러면 보는 눈이 곱지는 않다 하더라도 

사갈시 받는 것 쯤이야 막을 수 있지 않겠나? 


정말로, 미안한 마음이 조금 든다고 하면, 진짜 하나님의 기름부어 세우신 

양치기처럼, 가진 모든걸 다 없는 거지들에게 베풀게. 그렇게 하고 자네는

입산을 하도록 하게. 입산하여 성경을 공부하면서 야소의 오묘한 말씀을 

깨닫도록 노력을 하게. 그 편이 더 나을거라 생각하지 않는가? 


그러나, 자네가 정말로 자네가 말하듯이 미안한 마음을 가진다면...

휘발유 한통과 붕대, 그리고 라이터를 들고 난지도로 가게. 

옷을 다 벗고, 목욕재계를 한 뒤에, 깨끗한 몸을 깨끗한 하얀 붕대로 둘둘 

감게. 온 몸을 티끌 하나 없이 하얗게 감았으면, 온 몸에 휘발유를 붓게. 

하늘로 날아가는 그 느낌과 함께 라이터에 불을 당기게나. 아마 휴거의 

짜릿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네. 동시에, 전 세계의 통신 한국인들은 

기뻐 쌍수를 들고 만세를 부를 것이네. 이 어찌 범민족적 거사라 하지 않을

수 있으며, 한국인이 이룩한 쾌거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사태가 이러하니,

스스로가 잘 판단하여 내가 준 세가지 방도중 하나를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면

정말 고맙겠네. 하다 못해 맨 위의 최 하책을 고른다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기뻐할 것이네. 그럼 난 내 할 이야길 해 주었으니, 이만 하도록 하겠네. 

지켜보겠네. 잘 있게.


   /)/)
  (_ _)
 _(` ')_ 
            *난 시그 싫어... 투덜투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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