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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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무지의 지)
날 짜 (Date): 1995년09월28일(목) 12시47분32초 KDT
제 목(Title):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그분을 알기 이전부터

그분이 먼저 우리들을 사랑하셨다는 것이죠.



무디 선생의 저서 <매일의 주옥>에는 이런 내용이 있답니다.


"큰 도시에 살고 있는 장님 한 사람이 등불을 켜 들고 길 모퉁이에

앉아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에게 가까이 가서 등불이 켜 있거나 

없거나 마찬가지인데 왜 등불을 가지고 있습니까? 라고 물어 보았습니다.

장님이 대답하기를 다른 사람이 내게 부딪치지 않게 하려고요. 라고 하였습니다"

아시는 내용일지도 모르겠군여....

이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추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전 늘 이 말씀에 고개가 숙여지곤하죠.

늘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삶을 살지 못하여 부끄럽지만....

그래도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죠.... 그것이 바로 사랑일 겁니다.

어쩜 이세상엔 사랑을 이루기위해 많은 전쟁과 많은 피흘림과 많은 편견과

많은 헛된 욕망의 삯이 있었을지도 모르죠... 그 사랑... 세계 평화...

그것은 우리들과 앞으로 올 세대들의 과제죠.

암튼 강민형씨와 저 그리고 기독교 사랑을 아니 엄밀히 말해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딪고 있는 인간사랑과 접목시켜야 한다는 것을 아는 모든 자들이

져야할 십자가죠.  

끝으로 말씀 몇 구절 옮기고 마칠가 합니다.

언제나 평안하십시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빌 2:15-16)

매가 떠 올라서 날개를 펼쳐 남방으로 향하는 것이
어찌 네 지혜로 말미암으이냐...(욥 39:26)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바닷물이 태에서 나옴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네가 열두궁성을 때에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가슴속의 지혜는 누가 준 것이냐?
마음속의 총명은 누가 준 것이냐?.....(욥 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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