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김 마가) 날 짜 (Date): 1995년09월28일(목) 13시06분37초 KDT 제 목(Title): 짽o 강민형 ㅗ滑┫途� 기독교인들은 형제님이라고 하지요.. 이것이 부르기 편하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길병도씨를 잘은 아니지만.. 아는 사이입니다. 그리고 UBF에서 목자로 지내고 있는 김마가목응愍都求�.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의 인생소감이라고 할까요. ..? (UBF에서는 소감이라는 같痼� 쓰지요..) 저는 죄의식문제가 너무 컸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죄인이었고 도덕적 기준에 (제가 생각하던) 도저히 이를수 없었기 때문이었지요.. 천국과 지옥을 부정할 수 없었던 탓에 괴로워는 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다고 하긴 하셨는데 면목이 없어서 나아갈 수 가 없었지요.. 기독교인들은 섭리가 있으며, 운명이나 우연은 있지 않습니다. 즉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하심을 믿는 사람들이랍니다. 즉 이상하게도 슬프지 않을수 있는 사람들이지요.. 이렇게 죄의식문제가 남아서 아무리 학교와 교회에서 착하게 보이고 칭찬을 듣는 모범생이었지만.. 행복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는 가운데..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시되 가장 정교하게.. 완벽하게 지으신 것을 배웠고,, 이렇게 지은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인간을 버리지 않으시고. 찾아오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하나님은 의로우셔서 죄를 묵과하실 수가 없으셨고, 그러나 용서하고 싶으셨기 때문에.... 어떻게 하셨나 하면요... 그 아들에게 다 뒤집어 씌우셨지요.... 그래서 이 하나님의 일을 마음으로 받아 들이는 사람은... 즉... 자신이 죄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 길을.. 구원을 영접하고자 하는 자는.... 용서하기로 하셨다는 ... 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이젠.. 저도 죄의 짐을 벋어 버리게 된 것이지요... 형제님은 착하고 완전하셔서 죄의식이 없이 평생을 지내셨는지 만霽0黴윱求摸�..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다행히 허물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너무도 무겁고 나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겸손하게 구원을 받아들이게 되었지요... 그래서 이렇게 행복하답니다. .... 그리고 분이렇게 분에 넘치ㅣ는 목자의 직분을 감당하게 되었지요... 저는 양심을 알고, 영혼을 알고, 섭리를 알고, 세상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지요..제가 완전한 testimony를 띄우지는 못하지만 이것이 조금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진심ㅐ막�... 진심으로... God who is living now also will bless and meet you... Am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