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23일 금요일 오전 02시 55분 42초 제 목(Title): Re: 대단한 사람들 >다만 라임라이트님 역시 자신의 관점에 너무 얽매어져 있습니다. 서로 그렇겠지요? 근데,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이라고, 제가 기독교적 관점을 들었을 때 이해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요? (물론, 스스로 관점을 제기할 수준은 못 되지만요) >라임라이트님과 허심탄회하게 >만나서 소주잔 기울이면서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저도 사실 할말이 많지만, >요즘엔 이 보드 위에서 하는 말들이 별로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병(?)' 에 >걸려서 말입니다. :> (물론 제가 하는 말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얼굴 보면서 이야기하면 아무래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못하겠더라고요. 라임이 아무리 이런데는 냉혈이라도... 보는 앞에서는 차마... ^^ 하지만, 술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것(그 자체)도 무지 좋아 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 @근데, 불출을 왜 그리 미워하세요? 진짜 찐따들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구만... ??? 일부 논리적 결함이 보인다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서도... ^^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