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2월 23일 금요일 오전 02시 15분 35초 제 목(Title): 헌금 이란 쓰레드.. 대단합니다. 제가 헌금이란 예민하고 오르가즘이 극대화 될 수 있는 부분을 건드린 것이 유효했나 봅니다. :> 여러분들의 호응에 감사드립니다. :> ___________________ 팔불출님. 한마디 이야기 하지요. 개 풀뜯는 소리 하지 마십시요. 당신의 그런 모습들이 가증스럽게 느껴집니다. 증오한다면 증오한다고 말하세요. 그게 당신의 모습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장광설을 늘어놔도 당신이 찐따라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네요. 기독교인을 바퀴벌레던 뭐든 지간에 당신 맘대로 부르세요. :> 아 그리고 한마디 더.. 고맙습니다. 당신 덕분에 저를 포함한 기독교인이 기가 좀 사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인 열렬한 기독보드에의 포스팅을 부탁드립니다. 베팅합니다. 당신의 글을 본 사람들이 과연 반기독교가 될 것인가 아니면 기독교인으로 갈 것인가.. 전 후자를 선택하겠습니다.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