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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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amwise (샘와이즈)
날 짜 (Date): 2001년 2월 19일 월요일 오후 09시 05분 29초
제 목(Title): Re: 근데..


누구든 헐벗은 자에게 옷을 준것은 내게 한것과 같고
배고픈 자에게 빵을 나누워 준건은 나에게 준것과 같다 
뭐 그런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라는 말씀 하나 만으로도
어려운 사람을 도우라는 명령이지요.

천국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하는 가난한 이들은 심령이 가난한 이들 아닙니까?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혹시나 해서.. )

에궁... 뜻만알고 구절구절 다 외우지를 않아 생각나는 말씀들이 많은데
적질 못하겠습니다.

하여튼 말세에는 예언도 그치고 방언도 폐하고 오직 사랑만이 구원에 이르게 한다
하였으니 가난한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 인의 의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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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사람을 돕는 일은...
 
1) 하나님을 위한 일입니까 사회를 위한 일입니까?
2) 스스로의 구원을 돕는 일입니까 그들의 구원을 돕는 일입니까?
 
늘 궁금했습니다만..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들은 천국에 예약석이 있다고 한 기억은
나는데 가난한 사람들을 물질적으로 도와야 한다는 이야기는 언제 하셨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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