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0년 10월 20일 금요일 오전 05시 43분 10초 제 목(Title): Re: to soulman(안락사) 노파심에서 몇 자 적습니다. 지금까지 저도 마찬가지로 키즈의 여러 논쟁을 보아왔습니다. 이곳뿐 아니라 다른 보드에서도요. 저 또한 안타까왔습니다. 핵심을 놓고 시작한 논리적인 토의와 공방이 야릇하게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결국 당사자들 말고는 N을 남겨 놓아도 별 상관이 없는 답글을 위한 답글이 이어지는 일들이 종종 일어났지요. ... "무슨 생각 해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푸르니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