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0년 10월 9일 월요일 오전 11시 19분 20초 제 목(Title): Re: 진중권/ 철학으로 본 동성애 > 그리하여 20세기에 들어오면 동성애는 더 이상 도덕적 일탈이 아니라 일종의 > 정신적 병리현상으로 여겨지게 된다. 이제는 정신과 학회에서도 '동성애는 병이 아니라 personality'라고 명시함으로써 '교정이나 치료의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