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6시 59분 50초 제 목(Title): 참 내... 차츰 여러 사람이 밝혀놓고 나니까 일부러 도발해 본 거다... 참... ^^ 말 해놓고 입증 책임은 없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답군요. 그러니까 자기는 절대 잘못 안했다는 거군요. 하긴 잘못을 인정하면 찐따가 아니기는 하지만... 참고로... >좋은 말씀입니다. sca님은 기독교인이시죠?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이 논의가 창조적으로 진행된다면, 역설적이게도 관념의 역사성 논의를 거쳐 파괴적 >결말로 끝나게 될 겁니다. >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기독교의 뿌리는 관념에 주로 근거한다고 보기 때문이고 그 >역사성을 돌이켜 볼 때, 기독교과 과연 인간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왔는가라는데 부정적인 의견을 가질 수 있죠. > >그렇다면 전기화학적 실체인 기독교의 신앙은 내 머릿속에서 제거되어야한다는 데 >도달하게 될 겁니다. (제가 크리스챤이라는 가정 하에) > >그러나, 과연 그렇게 될까요? 저는 그러한 결말을 의도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결말을 유도하는 사람은 따로 있지요.(스테어님) 이 문장들은 마치 논리적 연결성이 있는 것처럼 적어놓았지만, 사실은 그런 연결성 없이 하고 싶은 말들을 나열한 것 뿐이며, 연결성은 물론 개별 문장도 책임질 수 있는 근거가 있지 않습 니다. 이 정도면 김장군 게스트에 근접하기는 하네요. 이에 대해서도 나중에 이렇게 이야기하겠지요, 아마? "이런 문장들은 내 주관의 표출이며 나는 이에 대해 입증책임을 가지고 있지않다."고요. 이를 위한 안전장치인지 문장을 "겁니다"라는 표현으로 끝냈군요. ^^ **************************************************************************** *****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