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ooks (사랑해) 날 짜 (Date): 2000년 5월 26일 금요일 오후 04시 04분 25초 제 목(Title): Re: 추가로 >사랑해님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그걸로 아롱님의 주장을 차별화하기 >는 힘들단 얘기였습니다. <- 의도하지 않은 Re ㄷㄹ리는 게 싫어서 >미리 방비를.....^^; 아.. 그리고 보니 그렇네요.. 그리고 반박할 능력은 없는데요..^^;; 그렇다면 사랑을 조금 특정해서 말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가령.. "누구"를 진심으로 - 객관적으로도 - 섬기고, 그에게 강요하기보다 이해해주고, 그를 하나의 인격체로서 동등하게 대우해주고 등등.. 흠.. 무의미한 서술이로군요. 많은 사람들이 사회를 개선(개혁)하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쉬운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뜻이 좋아도 실제적으로 나타난 모습은 별로인 경우가 많고, 당대에는 좋아도 세월이 흐르면 타락하는 경우도 많고... 차라리 아무 말도 않는 것이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