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ainbow)
날 짜 (Date): 2000년 2월 25일 금요일 오후 07시 37분 05초
제 목(Title): Re: 이왕 쓴 김에....RNB님께....

child wrote:

> 작전상 후퇴도 모르는지, 고집은 있어서 땡깡을 부리는데,
>마치 자기네가 무슨 콜로세움에 떨어진 기독교인처럼 행세를
>하는 것이, 이해는 가지만 어이는 없다 이거죠. 지금 우리나라에
>기독교인이 얼마나 많습니까? 지금이 그 옛날 탄압당하던 시대입니까?
> 그래도 영적 전쟁의 시기라고 칩시다.( 그러고보니 포항 대회전의
>결과가 궁금하군요. ) 근데 얘기 듣다가 말이 안되
>는 것을 같아 지적하는게, 왜 제가 핍박하는 거죠? 제가 씨부리는
>시답지않은 몇 마디가 기독교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는 엄청난 무기인
>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번에는 저에게 쓰신 이야기로 동의 하시죠? (제목에 나와 있네요)

아리가 무슨 말을 하던지 가볍게 넘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하고 상대에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줘'라는 

식의 요구는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지 않고 싶어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드러낼 뿐입니다. 아무리 별거 아닌 말이라도 스스로 헤아려서 

그말을 듣는 상대의 심정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저 또한 이점에 대해서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