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바꾸워) 날 짜 (Date): 2000년 2월 24일 목요일 오전 08시 08분 52초 제 목(Title): ":: 아리 ::"님 > > 양구에 있는 노도부대 신병 훈련소 4중대에 분수나오는 연못 > 을 만들면서 느낀 것인데, 삽질은 훈련소에서나 하는 것이 낫다. > 앗!!!!!!! 저는 3 중대에 있었는데 '전/우/'를 이렇게 만나다니 ㅠ.ㅠ... 근데, 제가 거기 있을 동안엔 '분수나오는 연못'을 못 본 것 같은데, 제가 있기 전에 어떤 넘들이 메꾼 걸까요? 아니면, 그 후에 삽질이 이루어 진 걸까요? 내 안에 있는 예수 그 이름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네. 그 이름의 아름다운 사랑은 어둠에 있던 나를 빛으로 인도하셨네. 그 이름은 나에게 놀라운 권세를 주심으로 내가 모든 것을 이기네. 그 이름에 내가 거하고 그 이름의 사랑이 내 안에 있네, 그 이름의 사랑이. 그 이름 안에서 내가 영원히 살기 원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