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은 니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30일(토) 02시56분31초 KST 제 목(Title): 얼른 메아리] 망년회 후기.. 술이 남았다고라? 방까지 잡는다고라? (여기서 여자까지 얘기하면 안되겠지?) 그럼 우리집 와서 놀을까? 연휴에? 오붓하게 즐길수 있는 장소가 있기는 한데.. 포카도 치고. (흐흐흐.. 요새 유흥비가 모질랐는데.) 암튼! 그 남은 술은 내가 찜했다. ... 매형 집에서 로열 셜루트 훔쳐먹은거 아직두 어질거리는데...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내친구 아니라니깐 }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