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이미지관리) 날 짜 (Date): 1995년12월30일(토) 03시14분41초 KST 제 목(Title): 망년회 후기 II 그렇다.. 나도 사실 오늘 낮에 우우웅의 삐삐를 받고 확실한 장소와 시간을 알게 되었다. 좀 미리미리 했었더라면 매버릭님을 따돌리긴 힘들었을꺼다. 킬킬킬.. 아주 교모하게 따돌렸다. 킬킬킬.. 어쨌든 망년회는 끝났다. 나중에 딴소리해봐야 별 생산적이지 못한 행동이다. 잘 놀았다는 생각 뿐이다..진짜로...진짜...(더 가짜같네??) 오붓하고 술도 적당했고.. 모 시간도 적당했고.. 역시 간만에 시내 나가면... 참 재미있는거 같다. 다시 집에서 오랫동안 잠복했다가....또 톡 튀어나가야지... 이렇게 집에 돌아오면서 들었던 생각인데.. 참 좋은 사람들과 만날수 있다는거 이거 정말 행복한게 아닌가 한다. 자주는 아니더라도..가끔씩 얼굴보며 얘기하며...술도 한잔하며.. 매버릭형님만 보시압!!!! 그래요...다미성 술 그냥 뜯지도 않구 가져 갔답니다. 양주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왠지 병마개도 특이하고... 좋은데 있다구요....오케바리... 확실히 합시다...먹읍시당... (좋은 술은 여럿이 마시면 아까우니까 다른 사람들 많이 못보게 대충 다들 본거 같으면 지워버릴께요...킬킬)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화가 나서 뿌러뜨렸어요...우씨 쏠데가 있어야 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