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londe (불난뒤) 날 짜 (Date): 1995년12월01일(금) 10시25분18초 KST 제 목(Title): 푸코의 추를 지은 사람이 누구더라?? 미쉘 푸코가 그사람 이름이던가?? 과학 철학자라고 그사람의 직업을 말하는 게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얼마전 에이즈로 죽었다. 그의 사상은 학문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관심을 가져 볼만한 것이기에.... 해골에 쥐가 나는 부작용을 감수하고 *!*나만 그런가??*!* 책을 사서 읽어 보나부다. 어떤 사람을 좋아 하게 되면... 그 사람이 가진 생각 행동들마저도 좋아 하게 된다. 또는 그 사람의 사상이나 행동, 작품이 좋아지면... 그 사람도 좋아 하게 된다.. 나와 그사람 그리고 그의 사상... 이 세 요소에 대한 인지적인 balance가 유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이유로 이 균형이 께지는 경우가 있다. 나 / \ + / \ + / \ 프레디 머큐리 ---------- 그의 음악 + 이렇게 세 요소 사이에 정적인 관계가 형성이 되때 balance가 깨지게 되면 나는 이 부조화를 견디기 힘들것이고 어서 부조화의 상태에서 벗어나려 할 것이다. 인간 심리 현상을 위상학적으로 해결하려는 대가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실재로 인간 심리에 적용되는 것은 별루 없는 것같다. 물론 저 이론이 틀리다고 내가 감히 반박할 수 는 없다. 왜냐면 저걸루 버티는 교수님들이 여럿 계세거던 으히히 사소한데 목숨 걸 일 있어 으헤헤~~~~ 문득 인정하긴 싫지만 우리 인간은 구두쇠같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심리적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도 최소의 심리적 에너지 사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려 하니깐... 편견도 선입견도... 적게 생각하고 많은 결심을 할 수 있는 거니깐... ) ) ) ) ( 이렇게 하믄 좀 ) 한결같은 웃음을 가진 _ ( _ ..oO ( 이미지 쇄신될려나 흠흠~~) (.)_(.)/ 당신을 사랑합니다. _oOOo___oOOo_ 공부하는 척~~~ 불난뒤!!! |P**yb*y | e-mail> neurolab@kuccnx.korea.ac.kr 다음 세상까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