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iceworm (깜짝밤벌레) 날 짜 (Date): 1995년12월01일(금) 10시39분14초 KST 제 목(Title): 히히...무뎅이님이 서울 오신다기에.... 그동안만 깜짝 밤벌레로 바꿨다. 무뎅이님 설 와서 정신없는 동안... 크크크... 그 동네 밤나무 밤들아~~~ 기다려라~~~ 내가 간다.. 키키.. 맨날 쌀만 먹었더니 쩝~~~ 밥맛이 없어서... 이젠 간식으로 밤맛보러 간다앗~~~ 히히... 무엇보다도... 계룡산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맛보았던 후라이팬에 구운 밤. 그 맛이 기가 막혀~~~ 우힛.... 꼴깍~ 침 넘어간다... 아고고... 원래 날씬함을 자랑하던 쌀벌레, 밤벌레로 변신. 통통해져 가지구 돌아오겠습니당.. 끼끼끼... 나눠 먹을래요?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