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바이엘~) 날 짜 (Date): 1995년11월30일(목) 00시30분21초 KST 제 목(Title): 쬐그만 빵 2개 = 핏자 2판??? 아까 쳇방에 들어갔다... 쫌있다 멋진 도니오빠가 들어왔당... 그러드니... "엔제리... 쬐그만 빵 2개가 아니라... 큰 핏자 2판이지?? 사실대루 말해봐~" 난 막~ 아니라구 말했지만... 도니오빤 계속 내가 핏자 2판먹구 체한거라구 했당...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내가 쬐그만 빵 2개에 체할리가 없다구 생각하는것 같당... 하긴.. 나두 내가 빵 2개에 체하리라구는 생각 못했으니까... 쫍~ 앞으룬..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쫌만 먹어야겠당... 근데... 과연~ 내가 쬠만 먹을 수 있을라나 몰라... :(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