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inclear (싱클레어) 날 짜 (Date): 1995년11월27일(월) 20시33분51초 KST 제 목(Title): 잉~~잉~~ 나도 끼워줘여....잉... 소리소문도 없이 노시다니..... 그전에는 어디가자 어디로 모이자 이야기가 이보드에는 있었는데, 이제는 소리소문도 없이 노시다니..... 특히, 엔제리님....... 그전에 나랑 톡할 때 분명히 나 끼워서 논다고 해 놓고서리..... 미워~~~잉... 다른 보드보다 여기 보드 사람들은 모여서 잘 놀아서 좋아요. 언제나 놀 시간이 부족한 저로서는 모처럼 논다고 하면 빠지지 않을터인데...... 하기야 어제는 한강 유람선 타는라고 정신없어서 못나갔겠지만.... 서울온지 벌써 3년이 넘어가는데 유람선은 첨 탔어요. 친구는 서울 토박이인데도 처음 탄다며 어찌나 좋아하던지...... 엥~~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버렸네.... 다음번에 놀 때는 꼭~~~ 꼭~~~ 저도 끼워주세요..... 알아쪄요? 항상 놀 궁리에 여념이 없는 방배동 싱클레어......... ------------------------------------------------------ 기억속에서 그대의 자리를 지우지 않겠소.... 내 기억속에 그대는 영원히 자리매김을 하고있을터이니... 쇼팽의 야상곡 작품번호 9-2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