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11월27일(월) 20시52분25초 KST 제 목(Title): 다미~ 다미~ 우리 다미~~~ 이 말은 늘~ 불난뒤오빠가... 반다미오빠를 생각하며 하는 말이당... 언제나... 다미오빠가 랭킹 1위... 걱정해주는 순서에서... 훗~ :) 어제 우리 모여서 놀면서두... 계속~ 반다미오빠 걱정만 했는데... :( 오빠한테 전화걸문... 오빠 괜히~ 오지두 못하면서... 심난해 할까봐... 우리딴에는 머리 쓴건데... 오빠... 우리 마음 알지?? :) 곰국~ 빨랑 끓이구... 우리 다시 재밌게 놀자... 아라찌??? 글구~ 싱클레어님두 담에 같이 놀아요~~~~ :)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