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반 다 미 ) 날 짜 (Date): 1995년11월27일(월) 20시15분13초 KST 제 목(Title): 흠...나 빼놓고 또 놀았구나.. 반다미가 가지 못하더라도 그래도 불러는 줘야 할것 아녀... 흑흑....마우리 바쁘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야기나 해주면 좀 좋아?? 그런데 불난뒤의 선물은 참 고맙게 쓰고 있다. 이쁜 볼펜인데...흠...이걸 나혼자 쓰기는 아깝고.. 흠냐... 논문 끝나면 신나게 놀자고.. 불란뒤는 아프리카 가는 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 하여간 좋은 소식을 기대 하고 있을께... 안녕...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