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장사때려침) 날 짜 (Date): 1995년11월24일(금) 10시05분13초 KST 제 목(Title): 나의 측근들에게... :) 나의 측근들(말안해두 다들 알겠지 누군지?)... 난 측근들이 다 이쁘구 멋진 사람들이란거 알지요... 하지만 흑심을 품은적이 없고 사심없이 대하기에 지금처럼의 친분관계를 가질수 있는듯.. 히히히.. 내가 만약 잘 생긴 얼굴에 관심이 많아서 정신이 없으면 그대들에게 그렇게 대하지 못 하겠지 아마도..? 이마가 넓어서 뻔쩍이면 어때요(불**,반**) 얼굴이 크면 어때요(매**) 연하면 어때요(*준, 우**) 유부남이면 어때요(도*)..... 오히려 더 편하구 좋은데모.. 으히히히.... 지금 밖에 눈이 엄청 오는데 난 아침부터 열 팍팍 받아서 씩씩거리구 있다우... 엉엉..... 나 죽을래... T.T ..... 으흑흑흑.... 평소 나의 게으름을 탓할 뿐.... 정말 괴로와서 죽구싶네요 엉엉.. 가뜩이나 살쪄서 열받아 죽겠는데.... 으씨....어이구..속상해... (*근데 왜 꼭 살이 피둥피둥 찌면 밥사준다는거야?*) - 아침부터 씩씩거리는 머라여 - ((( ))) -----/ 메롱 ~~) '@.@' '-------' ( ) -U ::::::::::::::::::::::::::::::::::::::: 58년 개띠 만세!! ::::: 멍~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