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Zipped Up) 날 짜 (Date): 1997년02월07일(금) 01시45분55초 KST 제 목(Title): 글수가 618이라니!! 한때 도배에 미쳐있던 내가 600대의 글수를?? 이런...다시 용왕매진하여 770을 만들어야지.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