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us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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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Zipped Up)
날 짜 (Date): 1997년02월07일(금) 01시44분40초 KST
제 목(Title): 싱키즈에서 문전박대당한 헤딩님.




여기는 그런설움이 없습니다.

여기로 오서 오소서..

그리운, 키즈, 캠보드의

 저의 도배를 사뿐히 즈려밟고 오시옵소소.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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