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Zipped Up) 날 짜 (Date): 1997년02월07일(금) 01시47분37초 KST 제 목(Title): 그때 헤딩인의 캠보드 10000번째글이!! 어디에 있나? 죽어버렸다.. 지금.. 5000번때이니. 10명의 도배사가 하루에 100개씩하면 이번설지나면 다시 만번을 향한 가열찬 경주가 벌어지겠군.. 이번엔 달성하라라~~ No more loser!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