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불의 戰車) 날 짜 (Date): 1996년08월22일(목) 17시20분41초 KDT 제 목(Title): 들어라 red들아... 아침에 하나두 재미 없으니 그만 두라구 했는데두 계속 구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는 red패거리 들아. 재미 하나두 없고 보면 자증만 나니까, 고만 해여~~~. 지난 밤새 비가 내리고, 거리의 낙엽들은 슬픔에 울었다. 폭풍우속의 낙엽들... 거기서 너의 얼굴과 너의 숨결을 맛본다. 나 그대에게 열린 窓으로 가야겠다.....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