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eh (no touch) 날 짜 (Date): 1996년08월22일(목) 17시20분37초 KDT 제 목(Title): 고맙다 redgood 그런말을 메일로 주면 좀 짤렸다... 하고자 하는 말이 몬고 하면 그런말을 메일로 주면 좀 좋으냐 하는거다.. 그럼 니말대로...(키즈 사람들 왠만하면 다 아는 사실) 난 때론 추악한 놈에겐 추악하고 .. 저질인 놈에겐 저질이고... 나쁜놈한테는 나두 깡패라는 사실을 안 알려도 되지 않느냐.. 그치 않니? --- ( 생각보단 너랑 노는게 재밌지가 않구나...) --- 앗참....글구....난 니가 날 경멸하던 존경하던 신경쓰지 않는다.. 그건 니 취향이니까...역시나 넌 내 취향이 아니구.. 왜냐!? 난 하지말라는거 자꾸 하는 인간하구 ..거짓말하는 ㅇ니간하구... 겁장이는 싫거든...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까? 니가 쓴글에 대해 얘기하겠다... 내가 지적하고 싶은 부분만 하겠다.. 다른 부분에 대해 내 의견을 듣고 싶으면 어떤 부분에 의문점이 있다 메일로 다오!!. 시작한다. --- 옆의 무늬로 시작하는 것은 네글이다..(난 이런식으로 하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좋은 것만 못하고 사느니라) --- 톡을 무지 막게 하게 걸어서 키즈 이용을 다른 메뉴로 이동도 못하게 막는 횡포 : 인정한다.. 내가 그랬다... 난좀 집요한 편이다... 그게 병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한번 할라든건 꼭하고 시작했던건 마무리 짓고 싶다. 다른 메뉴로 이동하지 못했다면 미안하다.. 그러게 쉬우너하게 톡받구 할얘기하구 넘어가면 좋잖아. --- 톡을 응해서 할말 다해보라 하면 엉뚱한 이야기만 늘어놓는 사람 : 그래 10번에 한번쯤인가 응하고서 너는 아무런 말을 안하고 가만히 있었지.. 나는 세상살기 지겨워서 너에게 내 고민을 틀어놓으려 간건 결코 아니었다. 또 너도 기억하겠지만..(기억 할래나?) 처음부터 네가 할말 다하라고 하지 않았다.. 몇차례 얘기도중 너는 말없이 톡을 끊고 나갔다.. 이건 솔직한...얘기지만..난 불안했다...내가 미친듯 자판을 내리치고 있을때.. 네가 혹시..또 끊고 나가버릴까바...그럼..또 내 컴퓨터는 영문도 모른채 삑!!삑! 그럴테고... 얘길할때는 말로 하는것을 좋아하는 내가..(왜냐...귀찮다..자판내리치기.. 너두 살쪄바라..왜 그런지 알지..) 그래도 빨리 쳐서 하고 싶은 얘기하겠다고 쳤는데..저멀리서 들리는 삑!소리.... 난 또 그런 상황일까바..두려웠다... 그래서..나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우리 서로 얘길 하자고 했다.. 그랬더니..넌 또 끊고 나갔지... --- 상식으로 이해가 않가는 폭언을 나의 가족들을 향해서하고� 별 뉘우침이 없는 : 그런 상싯으로 이해가 안된다는 얘길 넌 나에게 했다.. 그리고 난 너에게 되돌렸다.. 단지 등장인물을 바꾸어 세번이나 반복했을뿐..거기에 대해 불만이 있니? 나도 실은 많은 고민을 했다... 같은 여자끼린데..그런 단어를 써야 하나? 그러다 생각했다... 쓰기로...지금 생각하면 그리 나쁜것만은 아닌거 같다. 아~~ 또 하나.. 그 상식보다 더 도를 넘어선 폭언(?) 을..나는 또 들었다...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 직접적인 것과 간접적인 것은 엄연히 다름을 모르는가? : 그건 사실 간접적이라고 하기엔 너무 얼굴 부끄럽지 않니? 간접적이라고 해서 아무데나 붙이는게 아니다. --- 이런 구분도 못하는 어린애 : 고맙다 젊게 봐줘서... 다들 나를 나이 많이 보던데.. 그거 하나는 쓸모가 있구나 --- 그 글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분명히 해명을 해도 : 넌 그랬다..그글은 나에게로 가는 글이 아니므로 너에게 한 내글은 지워달라고. 그래서 그럼..믿기지 않지만 둘의 오해 였다면 원래글도 지워달라!!! 그렇게 요청했다.. 넌 그말을 흘려버렸다...그리고선..계속.. '내 글만 지우라고 했다' 그글이 어떤 의도로 쓰졌는지는 알려주지 않은채.. 그리고 모든이가 봐도 그글의 주인이 누구임을 알수 있는데 넌 사악한 인간이 판단하는게 어찌 그렇게 밖에 되지 않느냐고 하며 순수한 영혼의 니말을 믿고 내글을 지워라고 했다.. 난 싫었다...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었다.) '별 희한한 인간이 다있군 그런 억지가 어디있남?' --- 실망 두배 leh : 이건 관계없다.. 너의 존경 받으려고 이러는거 아니다. --- 난 내가 이렇게 쓰는거 싫다.. 너도 네가 그렇게 길게 쓰는거 싫어할거라고 믿는다.. 앞으로 계속 쓰려면 옛날처럼 짧게 써주길 바란다.. 그러면 내가 이렇게 길게 안써도 되잖아... 글고..난 아직도 바란다... '메일로 달라!!!!!!!!!!!!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