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둘이쓰는id) 날 짜 (Date): 1998년 11월 29일 일요일 오전 02시 45분 23초 제 목(Title): 어제 이어서... 음.. 아리님 이랑 혜원이두 반가웠음~! :) 정말 씨엘언니 말처럼 아리님은 더 어른스러워 진거 같았음. 그런데 아리님 갑자기 궁금 한거 하나 생겼어여/ 아리님 본명이 뭔가여? 엊그제 분명 차씨라고 들은거 같았는데... 집에 오면서 그냥 문득 떠들다가 이름얘기가 나왔거든여... 전 아무생각 없이 "차아리"" 라고 했다가 무지 혼났어여. 그리고 또 나중에 "차일도 " 라고 했다가 쫓겨날뻔 하구여.. 아이디가 차일드 맞죠? 그래서 차일도 아닌가 했거든여? 제가 너무 유치단순하져?/ 키키... 암튼.. 본명이 궁금했답니다~! 그리고 후니아저씨.. 정말 나이를 꺼꾸로 드시는 분같아여. 30대 후반의 아저씨? 라고 믿기에는 도저히 힘든 피부~! (그런데 역시 그런피부는 공짜로 얻는게 아녔어여... 랑콤아이크림으로 눈가의 주름을 잡으려고 하신다고 했는데... 그게 농담였는지 진담였는지는 아직도 구분못학고 있는 저이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 대단하죠??? 그리고 나머지 못본 사람들은..음.. 서로들 스케쥴이 안맞아 그런것이였겠지만 못봐서 아쉬었어여~! 하지만 망년회가 있으니 또 그때를 기대하면되구여.. 아! 그리고 씨엘.카프리님 커플을 빼곤 캠보드 식구들 한명도 케롤언니 결혼식에 얼굴을 보이지 않으셨던데여.. 그건 제가 너무 섭섭하던데여.... :( 새식구들과 별로 인사할 기회가 없어서 였나여? 음... 암튼....모두들 망년회에서는 꼭 봅시다~! 그리고 날짜를 잘잡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