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둘이쓰는id) 날 짜 (Date): 1998년 11월 29일 일요일 오전 02시 34분 05초 제 목(Title): Re: 어제.. 나두 씨엘언니 글에 뤼를 달아겠당! 우선 전 리틀인이어여. 금욜날 그리고 오늘 아니 벌써 어제군여, 툐욜날 케롤언니 결혼식까지.. 이틀연속으로 카프리님과 씨엘언니를 봤는데.. 두분 정말 결혼 잘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던데여. 이건 멘트성 발언이 아니고.. 음 모랄까 결혼식장에서 어색하던 두분의 모습은 하나두 없고 얼굴들이 너무 편해보이고 좋아보였어여. 또 연애?? 시절의 그 무언가 불안한?? 긴장감 또한 사라졌구여. 물론 결혼1달차 신혼부부라 그리 깨가 쏟아지는 거겠지만,... 감히, 말씀드리고 싶구만여. 카프리님!장가 잘가셨다... 씨엘언니! 시집 잘가셨다.. 씨엘언니 카프리님 너무 부러웠음당~! 사실 말이져// 신혼부부 깨가 쏟아져봤자 얼마나 쏟아질까? 했는데여..음.. 정말 부럽단 말밖엔 할말이 없었음. 아 그리고 씨엘언니 고마워여~! 히히.. 우리 몬난이 쿨가이를 귀.엽.다.고 해줘서.... 같이 다님서 귀엽게 생겼단 소린 언니한테 첨 듣지만..히히.. 정말 기분이 좋았음. 그리고 틈나는 대로 많이 많이 금욜날 같은 교육좀 많이 많이 시켜주세여~! 씨엘언니께 감사~! 아울러 카프리님도 부탁드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