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보이) 날 짜 (Date): 1996년06월26일(수) 21시56분20초 KDT 제 목(Title): 제날, 유리핀, 그리고 카프리 그대들이여..제발 제날이 착하건 않건.. 유리핀이 원래 순진했다 제날땜시 악으로 물들었건 아님 원래 악했건 (윽, 그럼 결국 유리핀은 악인이 된건가??) 또 이러한 사태를 카프리가 걱정하건 말건 간에..이모든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유리핀이 제날에게 물든건지 아닌지.. 또 아니면 유리핀이 제날에게 사회의 적응력을 키우려고 그의 곁에 있건간에.. 이 모두가 말도 안 된다.. 제날은 뻥장군이다.. 그리고 카프리의 표현을 인용하면 개소리도 많이 한다.. 하지만 카프리의 개소리는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못 하진 않다.. 유리핀은 제날을 솔직히 잘 따른다.. 아무래도 카프리보다는 제날과 더 친한 척 한다.. 카프리는 유리핀을 구제한답성 치고 제날과 유리핀이 연대해서 세력이 커지는 것을 꺼린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중요치 않다.. 왜????? 이 쇼보이가 이 모두들 앞길을 지키고 있으니까!!! 이들이 서로 치고 받고 당기고 밀고 간에 난 수퍼바이저의 견지에서 이들을 지킬 것이다.. 그대들이여 명심하라.. 그대들 옆엔 이 쇼보이가 있다.. 그리고 이 쇼보이가 있는한 그대들은 악의 길을 걷지 못할 것이다.. 이 쇼보이가 그대들의 울타리가 되어 도덕과 윤리의 벽이 되어 6.25에서의 인해전술을 쓴 중공군의 총알받이와 같은 희생양이 되어 진주만을 공격하는 가미가제 특공대처럼 정의에 반하는 악의 무리를 보면 미친 듯이 돌진하여 그 악과 자폭하는 정의의 마지막 특공대가 되어 그대들을 지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