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KENZO☆) 날 짜 (Date): 1996년06월26일(수) 17시17분10초 KDT 제 목(Title): 돌아온 카프리에게.. 카프리님의 개소리는 잘 읽어보았습니다. 초복이 될려면 아직도 엄청 많이 남았고 요즘 장마땜에 날씨도 선선한데 어디서 그렇게 개고기를 마구 처먹고 와서 짖어대는지 모르겠군요. 아무리 우리나라가 닭과 개가 남아도는 나라지만 그렇게 마구잡이로 먹어대니 쓸데없이(<-이 말이 중요함) 정력이 남아돌아서 그런 개소리로 방출하고 있는것 아닙니까? 좀 작작 드시오! 물론, 카프리님이 혜성처럼 캠보드에 등장해서 썰렁하기 그지없던 캠보드에 활력을 불어넣어준 공로는 인정해야겠지만 아무런 댓가 없이 뛰어난 통찰력으로 불쌍한 중생들의 고민들을 해결해주시는 쥐엔알님을 바난하는건 참기 힘들군요. 그동안 캠보드를 즐겨찾던 한 사람으로서 카프리님의 리턴이 반가울려고 하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 괜히 선업을 쌓고있는 다른 사람 씹어서 제 반가움이 아님이 되게 하지말고 자신의 왕국이나 잘 다스리시오!! 알겠소???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