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Angela (레몬향기) 날 짜 (Date): 1996년03월30일(토) 08시25분36초 KST 제 목(Title): 음 새로운 곳..나두 가야지.. 히히:) 하이텔에서 아이디 만들구 하이텔로 들어와서 첨 쓰는 글이다. 위에 앤제리님이 말씀하신 곳.. 지난 가을에 일하면서 한번 가봤는디 어제 후배랑..술잔을 부딪치면서 '거기 한 번 다시 가자'구 했다. 그때 국제회의 organize하는 일로.. 워커힐에서 한 일주일 방얻어놓구 살았는데 언젠가 먼지 자욱한 호텔 공기가 넘 싫어서(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다. 우린 그때 너무 바빠서 하루에 호텔밖을 한번도 못 나온 날이 대부분이었다) 괴르쯔에서 칵테일 마시며 대책회의?를 했던 기억을 간직하구 있다. 그때 한강변의 경치가 참 좋았고..우린 칵테일 한잔씩에 벌겋게 올라 신난다고 회의를 했었는데.. 일 없이 어느날 그냥 한강보러 가면 참 좋을 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