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思江 ◁) 날 짜 (Date): 1996년03월30일(토) 02시21분35초 KST 제 목(Title):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루비같은"이란 말씀은 좀 심하신 것 같네요. *!* 아! 만약 내가 그런 말을 듣는다면... 아마.. 돌아버릴 거야...*!* .... 바다는 넓고/고독은 자라고/세인트헬레나의 옛사람을 닮아 思 江 아무도 걷지 않는 해안선에/솔밭이 있고/모래밭이 있고 하늘과 바다와 소라가 있고/소라와 같이 고독한 내가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