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abyimp (잠충이) 날 짜 (Date): 1996년03월14일(목) 11시06분37초 KST 제 목(Title): [Re] 감동 나두 머라여 누나의 마지막말이 넘넘넘넘넘넘 맘에 든다.. 오늘하루는 넘 뿌듯하겠다.. 그리고 머라여 누나에게.. 아직 사탕 안보냈어요... 어쩌죠?.. ^^; 흠흠... 빠른 시일내에.. 보내도록 할께요... :) 그리고 누나때문에 다시 글을 써버렸어요.. 흑흑...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