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riel) 날 짜 (Date): 1996년03월14일(목) 10시57분15초 KST 제 목(Title): 또) 감동 머라여님 마지막 말.. 넘 넘 예쁘네요.. =) 화이트데이땐 사랑을 한 조각 나눠주는 날.. 그 조각들을 모아모아 나중에 큰 케익으로 선물하신다는.. ** 히힛.. 오늘 기분도 꿀꿀했는데.. 머라여님 예쁜 글 보구서.. 용기를 내기루 했어요.. [나두 이담에 누군가에게 줄 큰 케익을 만들 준비를 열씸히 해야지!!] ** 머라여님의 따뜻하고 달콤한 맘들이 골고루~ 녹아있는 글들을 좋아하는.. ###가 게스트로 들어와(부끄럽으니까~) 쓰는 글이었습니다.. 참참.. 이번 기회에 인사드릴께요.. 좋은 글들.. 감사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