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2월24일(토) 22시59분20초 KST 제 목(Title): 블란뒤...흠냐.... 잘 지내나??/ 난 잘 지낸다...고마워...축하도 해주고... 글너데 내 졸업식에 왜 안왔나?/ 머라여가 연락을 해보라고 했지만..아마도...나의 자기이기 때문에 날 보러...올줄 알았는데...좀 서운하더만....ㅇ용서 하지 않겠어... 딴 남자랑 놀아나는 꼴은 못봐...여자랑은 놀아도..남자랑은 안돼....알았지??!~ 하여간...난 졸업을 마치고..이렇게 지내고 있지롱.. 어제 회식....으...하여간 취하진 않고 잘 왔지..... 안양이 아닌 과천에서 회식을 했는데..좀 썰렁하더만.... 밋밋하고...사람들은 다 좋은데....분위기가 안 받쳐주더만... 아마도 이글 또 주세이모스 형한테 구타 당할것이 ㅤ틀림이 없는 글이 될거다.. 엔제리거..보고..마구 살펴보시던데...흠냐... 하여간...3월이 되면 이주* 패밀리가 또 다 모이겠지??? 언제 한번 보자..블란뒤...그리고 내 사진 자꾸 돌리지말어.... 이상하게 쳇방에 가면 사진 봤다던 사람들이 가끔 있더만... 신년회때 도대체 몇명한테..사진 보여준건가??? 조심해....흐흐:)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