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us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2월24일(토) 22시52분14초 KST
제 목(Title): 황당했다.



토요일 이른 오후에 키즈에 들어와본적이 없어서...

오늘 회사에서 일찍 와서 키즈에 들어와 보니...세상에..나까지...달랑 5명이다..

너무 한다 싶었다...그리도 ㅇ약속들이 많은 걸까?/

하여간...보통때의 접속할떼보다...수월했지만....

이야기 상대가 없어서..너무했다...

5명중에...나만 빼ㅔ고..다들 톡중이었다...흑흑....

그래서 글이나 읽다가 나왔다.

여긴 새로운 강적이 생긴것 같다..

화곡동 깡패...대단한...포스팅...이었다...흐.....

다 읽지는 못했지만..하여간....감동을 받았다.....

회사에서 아직 키즈로 접속을 시도 하지 못했다..아쉽다....

빠리 컴이 배정 되어야 하는데....

신입사원용으로 펜티엄을 한대씩 배정해 준다고 한다....흐흐....

집에 있는놈은...386에다가 387을 가져다가 붙인 구닥다리 인데....이제..좀 

좋은 기종을 손대 보게 생겼다...흠....

하여간...빨랑 배정이 되면 키즈로의 접소부터..해결해야겠다.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